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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11차 방류

헤럴드경제 홍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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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운동연합 활동가들이 지난 2월 7일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투기 중단을 촉구하고 있다. [연합]

환경운동연합 활동가들이 지난 2월 7일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투기 중단을 촉구하고 있다. [연합]



[헤럴드경제=홍태화 기자] 일본 도쿄전력이 30일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오염수(일본 정부 명칭 ‘처리수’) 11차 해양 방류를 완료했다.

이날 교도통신에 따르면 도쿄전력은 지난 12일 개시한 11차 해양 방류로 오염수 약 7800톤을 처분했다. 도쿄전력은 방류 기간 원전 주변 바닷물에서 방사성 물질 삼중수소(트리튬) 농도에 이상은 없었다고 밝혔다.

11차 방류는 도쿄전력이 2024년도(2024년 4월∼2025년 3월)에 실시하기로 한 7차례 방류 중 마지막 회차에 해당한다.

후쿠시마 제1원전 오염수 방류는 2023년 8월 시작됐으며 지금까지 11회에 걸쳐 총 8만6000톤이 방류됐다. 도쿄전력은 2025년도(2025년 4월∼2026년 3월)에도 7차례에 걸쳐 5만4600톤을 방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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