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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신 언급' 육준서 "진짜 같이 잤다…손도 잡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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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이가 육준서에게 이시안과의 동침 여부를 묻고 있다.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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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준서가 과거 솔로지옥4 촬영 당시 이시안과 한 침대에서 잤다고 했다.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육준서가 솔로지옥4 촬영 당시 이시안과 같이 잠을 자면서 손을 잡았다고 고백했다.

29일 방영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340회에서는 미술가 육준서가 출연해 솔로지옥4에서 최종 커플로 성사됐던 이시안과 같이 출연했던 김정수, 김민설과 식사를 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영상 속 육준서는 솔로지옥 친구들과 당시 촬영했던 때를 회상하며 대화를 주고 받았다.

이시안은 "되게 솔직하게 했었다. 방송인데 이렇게 솔직하면 안됐나 싶었다"면서도 "그래도 다시 돌아가도 똑같이 할거다"라고 말했다.

육준서는 "침대도?"라며 두 사람이 같은 침대에서 잤던 과거를 떠올렸다. 앞서 두 사람은 솔로지옥4 촬영 당시 같은 침대에서 잠을 자며 시청자들을 놀래켰다.

이때 스튜디오에서 전현무는 민망해하며 "진짜 같이 잠을 잤냐"고 물어봤다.

또 송은이도 "같이 한 침대에서 잔거죠?"라며 그날밤 두 사람의 동침 여부를 재차 확인했다.

육준서는 "잤다. 그냥 잠을 잤다"고 태연하게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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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준서는 이시안에게 침대신을 언급하며 "시안이도 알겠지만 침대에서는 사실 내가 손을 잡았던 것 같아"라며 당시 두 사람이 스킨십을 했었다고 말했다.

이시안은 당황하며 소리를 질렀다. 그러면서도 이시안은 "그날은 같이 자고 싶었다. 같이 붙어 있고 싶었다는게 더 맞는 표현일 것 같다. 근데 오빠가 손을 잡았다"라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김정수는 질투하듯이 "그래서 좋았냐"고 물었고 이시안은 쿨하게 "좋다"라고 대답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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