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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서범♥조갑경, 부부싸움 이유=딸 통금 시간…분노 폭발 (안 나가요)

이데일리 최희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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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에브리원 '다 컸는데 안 나가요'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방송인 조갑경이 캥거루족 두 딸에 분통을 터뜨린다.

(사진=MBC에브리원)

(사진=MBC에브리원)


29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다 컸는데 안 나가요’(이하 ‘안 나가요’) 11회에서는 조갑경과 두 딸이 통금 시간으로 갈등을 겪는 모습이 그려진다.

조갑경은 통금 시간이 가까워지는데도 두 딸이 집에 들어오지 않자 전화를 건다. 그러나 둘째 딸 홍석주는 전화를 거절해 조갑경의 분노를 끓어오르게 했다. 조갑경은 남편 홍서범에게 “대신 전화해 봐라”며 하소연해보지만, 홍서범은 이를 무시한 채 놀고 온 얘기만 늘어놓아 대화는 이내 부부싸움으로 번지고 만다.

(사진=MBC에브리원)

(사진=MBC에브리원)


늦은 새벽 술에 취해 귀가한 둘째 딸 홍석주의 모습에 조갑경은 “지금 얘기하면 화만 난다”며 자리를 피한다. 그러나 다음 날 아침, 훈육은커녕 “그 나이 땐 그럴 수 있다”며 딸들의 편만 들어주는 홍서범의 태도에 조갑경은 분노를 폭발시킨다.

딸 홍석주는 “통금이라는 개념을 없애보자”며 언니 홍석희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결국 두 딸은 조갑경에게 통금 협상을 제안한다. 조갑경과 두 딸의 의견 차이가 쉽게 좁혀지지 않을 것 같은 상황 속에서 과연 통금 협상은 어떻게 이뤄질지 주목된다.

‘안 나가요’는 29일 오후 8시 2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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