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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세' 박지윤, 이혼 후 맞은 첫 생일에 웬일이야…"고백받은 썰 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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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박지윤 SNS

사진=박지윤 SNS


방송인 박지윤이 생일날 받은 고백에 대해 이야기를 털어놨다.

박지윤은 지난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면먹다 고백받은 썰 푼다"라며 "지난 주말, 아이들하고 라면에 주먹밥 먹다가 해지는 게 예뻐서 영상찍고 있었는데 갑자기 동시에 '생일 축하해' 어떤 선물보다 가슴벅찼던 순간…! 이 맛에 자식 키우지"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박지윤은 야외에서 컵라면을 마시고 있는 모습. 그러던 중 두 자녀로부터 생일 축하 멘트를 들었고, 이를 듣자 박지윤은 깜짝 놀란 듯한 얼굴을 보이다 이내 감동을 받은 듯 두 손으로 얼굴을 감싸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사진=박지윤 SNS

사진=박지윤 SNS



한편 박지윤은 같은 KSB 아나운서 출신 최동석과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지난해 10월, 결혼 14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두 사람은 제주지방법원에 이혼조정신청서를 제출하고 이혼 절차를 밟고 있으며, '쌍방 상간 소송'을 제기하며 흙탕물 싸움도 벌이고 있다. 현재 자녀의 양육권과 친권은 모두 박지윤이 확보한 상태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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