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RP 제공 |
[스타데일리뉴스=천설화 기자] 28일, 소속사 ATRP 공식 SNS채널에 세 번째 미니 앨범 'Only Cry in the Rain'의 첫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의문의 영상에는 눈물을 흘리고 있는 한 소녀의 얼굴을 아스키 아트(ASCII Art) 형식으로 표현했다. 영상 화면 너머에서 들려오는 미묘한 디지털 노이즈와 빗소리가 귓가를 사로잡으며, 순간적으로 깜빡이는 단어들 사이로 희미해지게 사라지는 메시지들은 호기심을 불러모은다.
츄는 지난 미니 2집 앨범 'Strawberry Rush'에서 속도감 넘치는 '히어로 소녀'로 완벽하게 변신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존재감을 드러냈다. 올해 초 포브스는 '올해 재생 목록에 추가할 2024년의 K-Pop 및 인디 노래 6곡(6 K-Pop And K-Indie Songs From 2024 To Add To Your Playlist This Year)'이라는 제목의 기사에 츄의 'Strawberry Rush(스트로베리 러시)'를 소개하며 '2024년 가장 과소평가된 K팝 노래'라고 평했다.
한편 츄는 현재 새 앨범 막바지 작업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츄의 세 번째 미니 앨범 'Only Cry in the Rain'는 오는 4월 2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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