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세미나는 인공지능 신약개발 전문가를 초청해 AI 기술 발전이 신약개발과 산업에 미치는 영향과 최신 동향을 공유했다.
이날 초청된 이희민 박사는 AI가 신약개발 과정에서 일으킬 혁신적인 변화와 향후 신약개발에 미칠 영향에 대해 발표했다.
또한 미국 FDA가 바라보는 AI 활용 신약개발에 대한 관점을 소개하기도 했다.
이희민 박사는 FDA에서 18년, NIH에서 8년 경력을 보유한 신약개발 분야 권위자다.
이명수 KBIOHealth 이사장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미국에서 AI 기술이 신약 개발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고, AI 기술을 기반으로 신약개발 혁신을 이끌 방안에 대해 논의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KBIOHealth 신약개발지원센터는 AI 및 최신 기술을 활용한 신약개발 활동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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