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없이 무너져 내린 지붕과 불에 그슬려 검게 타버린 건물 외벽이 위태롭게 서 있습니다.
어제(26일) 오후 4시 경북 청송군 청송읍 달기약수터 인근 마을의 산불이 휩쓸고 간 뒤 모습입니다.
제보자는 마을을 오랫동안 지키고 있던 식당이 무너져 내리고, 집들이 몽땅 타버렸다며 말 그대로 초토화된 상황이라고 설명했습니다.
YTN 표정우 (pyojw0323@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어제(26일) 오후 4시 경북 청송군 청송읍 달기약수터 인근 마을의 산불이 휩쓸고 간 뒤 모습입니다.
제보자는 마을을 오랫동안 지키고 있던 식당이 무너져 내리고, 집들이 몽땅 타버렸다며 말 그대로 초토화된 상황이라고 설명했습니다.
YTN 표정우 (pyojw0323@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LIVE] 보기 〉
YTN서울타워 50주년 숏폼 공모전! >
대화로 배우는 이 세상 모든 지식 [이게 웬 날리지?] 〉



!["박나래가 전화 먼저 걸었다"...전 매니저가 밝힌 오열 통화 전말 [지금이뉴스]](/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4%2F2026%2F01%2F12%2F202601121600291813_t.jpg&w=384&q=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