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노컷뉴스 언론사 이미지

무차별 폭행 경비원 구한 입주민, 에픽하이 투컷이었다

노컷뉴스 CBS노컷뉴스 이진욱 기자
원문보기
그룹 에픽하이 투컷. 아워즈 제공

그룹 에픽하이 투컷. 아워즈 제공



그룹 에픽하이 멤버 투컷이 무차별적으로 폭행당하던 경비원을 구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투컷은 26일 에픽하이 유튜브 채널 '에픽카세'에 올라온 영상에서 멤버들과 함께 MT를 떠났다.

이 자리에서 투컷은 "나 뉴스 나왔잖아"라며 스마트폰으로 멤버들에게 뉴스 보도 영상을 보여줬다.

이 영상에서는 폭행당하는 경비원을 구하기 위해 가해자를 말리는 입주민이 등장하는데, 그가 바로 투컷이었다.

앞서 지난 1월 JTBC '사건반장' 보도에 따르면 서울 강남 한 아파트에서 60대 경비원이 배달기사에게 무차별 폭행당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지상 주차장이 없는데도 단지 안으로 들어온 오토바이를 제제했다는 것이 폭행 이유였다.

이 경비원은 얼굴을 크게 다쳐 전치 3주 이상 진단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제보자는 "한 입주민이 달려와서 폭행을 말렸지만, 배달기사는 아랑곳하지 않고 폭행을 휘두르다가 도주했다"고 전했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 이메일 : jebo@cbs.co.kr
  • 카카오톡 : @노컷뉴스
  • 사이트 : https://url.kr/b71afn


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스완지 엄지성 시즌 2호골
    스완지 엄지성 시즌 2호골
  2. 2김민재 뮌헨 잔류
    김민재 뮌헨 잔류
  3. 3다니엘 라이브 방송
    다니엘 라이브 방송
  4. 4지드래곤 위버멘쉬
    지드래곤 위버멘쉬
  5. 5장우진 준우승
    장우진 준우승

노컷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