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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세↓ 만나' 깬 비토리아 "디카프리오 여친으로 불리는 것 짜증나" [Oh!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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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이정 기자] 톱모델 비토리아 세레티(26)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50)의 여자친구'라는 말을 듣는 것이 매우 짜증 난다고 솔직히 밝혔다.

세레티는 최근 보그 프랑스와의 인터뷰에서 남자친구의 이름을 직접 언급하지는 않고 '매우 매우' 유명한 영화배우라고만 설명했다. 그녀는 또한 자신이 남자친구가 영화 '타이타닉'에 출연했음을 언급하며 '상징적'이라고 말했다.

세레티는 두 사람이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처음 만났다'라고 밝히면서도 "자세한 내용은 언급하고 싶지 않다"라고 구체적 러브스토리 언급을 피했다. 다만 그는 "남자친구의 여자친구로 불리는 것이 짜증 난다"라고 고백했다.

더불어 그는 디카프리오의 가족, 특히 그의 어머니 이르멜린 인덴비르켄과 긴밀한 유대감을 형성했다고 말했다.

그런가 하면 그는 10년 동안 모델로 활동했기 때문에 나이보다 더 늙었다고 느낀다고 말하며 "때로는 네가 26살이라는 걸 잊기도 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디카프리오의 전 여자친구로는 모델 카멜라 모로네, 지지 하디드, 지젤 버천, 니나 아그달 등이 있다.


세레티는 한 번의 결혼 경험이 있다. 그는 2020년부터 2023년까지 DJ 마테오 밀레리(37)와 결혼생활을 했다.

디카프리오가 '25세 이하 여자친구만 사귄다'라는 속설(?)이 있음에도 세레티는 26세가 된 이후로 계속 디카프리오와 열애 중이다.

/nyc@osen.co.kr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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