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한겨레 언론사 이미지

산불 여파에 WK리그 문경 상무-서울시청 경기 연기

한겨레
원문보기
문경시민운동장. 한국여자축구연맹 제공

문경시민운동장. 한국여자축구연맹 제공


산불 여파가 스포츠에도 미치고 있다. 27일 문경시민운동장에서 예정됐던 한국여자실업축구 WK리그 문경 상무와 서울시청의 3라운드 경기가 연기됐다.



한국여자축구연맹은 26일 “문경시청에서 산불 연기 유입과 재난 사태 선포로 경기 진행이 어렵다는 판단을 내렸다”고 밝혔다. 두 팀은 협의를 통해 추후 경기 일정을 공지할 예정이다.



한국여자축구연맹 규정 16조 2항 ‘경기 일정의 변경 사유' 항목에는 ‘천재지변, 불가항력 등 부득이한 상황일 경우 기간에 상관없이 변경 협의 요청할 수 있다'고 되어 있다.



남지은 기자 myviollet@hani.co.kr



▶▶한겨레는 함께 민주주의를 지키겠습니다 [한겨레후원]

▶▶실시간 뉴스, ‘한겨레 텔레그램 뉴스봇’과 함께!

▶▶한겨레 뉴스레터 모아보기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청용 골프 세리머니
    이청용 골프 세리머니
  2. 2우크라이나 전쟁 종식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
  3. 3올스타전 양효진 김우진
    올스타전 양효진 김우진
  4. 4손흥민 토트넘 이적
    손흥민 토트넘 이적
  5. 5수영 경영대표팀
    수영 경영대표팀

한겨레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