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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 "강해림 '썸바디' 연기 인상적"…'로비' 캐스팅 비화

뉴스1 박하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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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이용진 유튜브' 26일 공개



유튜브 채널 '이용진 유튜브-용타로' 캡처

유튜브 채널 '이용진 유튜브-용타로' 캡처


유튜브 채널 '이용진 유튜브-용타로' 캡처

유튜브 채널 '이용진 유튜브-용타로' 캡처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배우 겸 감독 하정우가 배우 강해림에게 영화 '로비'를 제안한 이유를 밝혔다.

26일 오후 유튜브 채널 '이용진 유튜브'의 콘텐츠 '용타로'에서는 오는 4월 2일 개봉을 앞둔 영화 '로비'(감독 하정우)의 배우 하정우, 강말금, 강해림이 스물두 번째 손님으로 함께한 영상이 게재됐다.

영화 '로비'의 감독이기도 한 배우 하정우가 강말금, 강해림과 영화를 함께한 이유를 밝혔다. 먼저 하정우는 강말금에 대해 "훌륭한 작품들에 많이 출연해 익히 잘 알고 있다"라며 "'조장관'이라는 캐릭터를 해주면 너무 감사할 것 같아 제안했다"라고 전했다.

한편 강해림은 2016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로 영화 데뷔작인 '로비'에서 프로 골퍼 진프로를 연기했다. 하정우는 "프로골퍼 역할이기 때문에 골프선수 같은 느낌이 나고, 신선하고 낯설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라며 "숨은 실력을 갖춘 배우들을 찾다가 시리즈물 '썸바디'의 여주인공이었던 강해림의 연기를 보고 인상적이어서 이 역할을 제안했다"라고 밝혔다.

이에 강해림은 "(하정우) 감독님이 만나자고 하셔서 엄청 놀랐다"라며 "안 할 이유가 없었고, 너무 영광이었다"라고 고백했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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