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오폭 사고 이후 나흘 만에 자체 중간 조사 결과를 발표했던 공군과 달리 국방부 조사본부가 진행 중인 공식 수사는 다소 시일이 걸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군 관계자는 "피의자들을 여러 차례 불러 진술을 들었으나 추가 확인할 사실관계가 남았고, 파 견 수사진도 여전히 현장에 있는 상황"이라며 이 같이 전했습니다.
국방부는 중간 조사 결과가 나왔던 10일부터 오폭 규명을 수사로 전환하고, 사흘 뒤 조사본부를 통해 조종사 2명을 업무상 과실치상 등의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갈태웅]
군 관계자는 "피의자들을 여러 차례 불러 진술을 들었으나 추가 확인할 사실관계가 남았고, 파 견 수사진도 여전히 현장에 있는 상황"이라며 이 같이 전했습니다.
국방부는 중간 조사 결과가 나왔던 10일부터 오폭 규명을 수사로 전환하고, 사흘 뒤 조사본부를 통해 조종사 2명을 업무상 과실치상 등의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갈태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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