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스포츠월드 언론사 이미지

‘원빈♥’ 이나영, 2년 만에 드라마 복귀?…‘긍정 검토 중’

스포츠월드
원문보기
뉴시스

뉴시스


배우 이나영이 2년 만에 드라마로 복귀할 가능성을 시사했다.

26일 방송계에 따르면 이나영은 새 드라마 ‘아너’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 아너는 거대한 스캔들에 정면 돌파로 맞서는 세 변호사의 스릴러 드라마로 알려져 있다. 스웨덴 드라마가 원작이며 한국식으로 각색될 예정이다.

이나영의 소속사 이든나인 관계자는 변호사 윤라영 역을 제안받아 검토 중임을 밝혔다. 윤라영은 극 중 미모와 언변으로 대중의 시선을 한몸에 받는 인물이지만 20년 전의 기억을 안고 살아가는 로펌 변호사 역할이다.

1988년 CF로 데뷔한 이나영은 인형 같은 외모로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그 후 2015년 배우 원빈과 결혼해 아들을 낳았다. 이나영이 아너 출연을 확정하면 2023년 웨이브 오리지널에서 공개된 ‘박하경 여행기’ 이후 2년 만에 시청자들을 만나게 된다.

한주연 온라인 기자 ded06040@sportsworldi.com

ⓒ 스포츠월드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한병도 이재명 정부
    한병도 이재명 정부
  2. 2강선우 1억 의혹
    강선우 1억 의혹
  3. 3정건주 미우새 합류
    정건주 미우새 합류
  4. 4장우진 린스둥 결승
    장우진 린스둥 결승
  5. 5그린란드 군 배치
    그린란드 군 배치

스포츠월드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