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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세 자연임신' 김효진, ♥목사 남편 '외모 TOP3'라더니..자랑할 만

스포츠조선 조윤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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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개그우먼 김효진이 훈남 남편을 자랑했다.

김효진은 최근 "간만에 여유~ 짝꿍이랑 봄나들이~ 맛난 거 같이 먹고 같이 웃고 같은 추억 나눌 수 있는 짝꿍이 있어 참 감사해요~ 늘 그렇진 않지만..ㅋㅋ"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김효진과 남편이 단둘이 오붓하게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결혼 16년 차에도 여전히 신혼처럼 달달한 애정을 과시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특히 목사인 김효진의 남편은 배우급 비주얼을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김효진은 지난해 유튜브 채널 '밉지 않은 관종언니'에 출연해 "(우리 남편이) 개그우먼 남편들 중에서 (외모로) TOP3 안에 들 거다"라며 "솔직히 TOP1이라고 하려고 했다. 우리 남편 다른 거 안 봤다. 얼굴 뜯어먹고 살려고 남편하고 결혼했다"며 남편 외모를 자랑한 바 있다.

한편 김효진은 한 살 연하와 2009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김효진은 은진횾김여러 방송을 통해 45세에 자연 임신으로 늦둥이 둘째 딸을 낳았다고 밝혀 화제가 되기도 했다.

김효진은 "(자연 임신이) 거의 3% 미만의 확률이다. 사실 어떻게 보면 너무 감사하게도 기적적으로 찾아온 거다"라며 "내가 임신을 계획하고 생각했으면 느낌이 오는 데 매달 걸리는 매직이 없길래 나이가 45세니까 이른 완경이 온 줄 알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둘째를 안 낳으면 어땠을까 싶을 만큼 너무 예쁘고 감사하다. 둘째가 태어나 다행이라는 생각을 한다"라고 전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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