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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세' 장우혁, 이미 '결정사' 방문…母에 "신붓감 데려갈게" 약속 (신랑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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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신랑수업'에 신입생으로 합류한 장우혁이 결혼 의지를 불태운다.

26일 방송하는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 156회에서는 장우혁이 신입생으로 입학해 멘토군단의 환영을 받는 가운데, 알뜰한 생활 습관을 선보이는 장우혁의 반전 매력이 공개돼 웃음과 공감을 안긴다.

이날 장우혁은 약 60여 종의 식물이 자라고 있는 자연친화적 집에서 아침을 맞는다. 장우혁은 집을 본 멘토군단은 “너무 예쁘다”, “식물원인 줄 알았다”며 놀라워한다. 이에 대해 그는 “직접 인테리어에 참여하고 시공 하나하나 작업한 집”이라고 애정을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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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후 그는 세안을 하던 중, 다 쓴 치약을 보더니 치약 뒤쪽을 잘라 평평하게 편 뒤 이를 세탁기 통에 집어넣는다. 마지막 남은 치약까지 세탁기 드럼통 세정제로 알뜰하게 활용하는 장우혁의 모습에 모두가 감탄하고, 이후로도 장우혁의 알뜰 살림 노하우는 계속된다.

그런데, 김일우는 장우혁의 집이 있는 건물이 소개되자 “이 건물의 건물주가 장우혁이다. 예전에 제가 다니던 피부관리숍이 여기에 있었다”고 깜짝 발언을 한다. 장우혁은 쑥스러워하면서도 “어린 시절부터 가계부를 썼다”며 오래도록 몸에 밴 절약 습관과 그 배경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그러나 김종민은 장우혁의 일상을 지켜보더니 걱정을 쏟아낸다. 그는 “우혁이 형이 좀 심각하다. 저렇게 하루를 보내면 여자친구가 들어올 자리가 없어진다”고 ‘4월의 새신랑’으로서 조언을 건넨다.

짠내 나는 분위기 속, 혼자 아침을 먹던 장우혁은 어머니의 전화를 받는다. 어머니는 “H.O.T. 1집 때 태어난 네 조카가 결혼을 한다”면서 “네가 다 알아서 한다고 해서 그때부터 중매 이야기를 안 하지 않았냐”라고 결혼 압박을 다시금 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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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우혁은 “중매할 곳은 있는지?”라고 되묻고, 어머니는 “포기했다”면서도 “기다릴게. 장가가라”고 신신당부한다. 장우혁은 “내가 꼭 (신붓감) 데려갈게”라고 약속하는데, 과연 장우혁의 의지가 앞으로 빛을 발할지 기대가 쏠린다.

한편, 장우혁은 이날 깜짝 방문한 손님을 맞아 진솔한 속이야기를 꺼내 놓는다. 장우혁은 깜짝 손님에게 ‘신랑수업’ 출연 사실을 알리면서 “이번에 ‘신랑수업’에서 점수를 받아보고 (결혼) 가능성이 있는지 알아보려 한다”고 고백한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이승철은 “본인이 생각하기에 (신랑점수가) 몇 점 정도일 것 같냐?”고 묻는다. 장우혁은 “예전에 ‘결정사’에 간 적이 있는데, 그곳에서는…”이라며 당시 받았던 점수를 밝힌다.

과연 장우혁이 ‘결정사’에서 받은 실제 점수가 몇 점일지, 그리고 장우혁을 찾아온 깜짝 손님의 정체가 누구일지는 26일 오후 9시 30분 방송하는 ‘신랑수업’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채널A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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