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SNS 영상 캡처 |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최근 이혼 소식을 전했던 배우 이시영이 유튜브 활동을 시작한다.
이시영은 2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여러분 저 유튜브 시작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짧은 하이라이트 영상을 게재했다.
이시영은 "이렇게 직접 운영하는 게 처음이라 설레기도 하고 떨리기도 해요"라며 "뭔가 항상 일상을 공유하고 싶었는데 이제야 드디어 시작해 보려고 해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피리 일정이 꽤 많았는데 얼른 올릴게요, 일주일에 두 개씩?"이라며 "앞으로 촬영하거나 여행하거나 운동하거나 평소 쉴 때 등 많은 시간 촬영해서 소소하게 행복하게 여러분들과 공유하는 게 제 목표예요"라며 "그럼 시작 합니다, 구독해 주세요"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 2017년 연상의 사업가와 1년여의 열애 끝에 결혼했으며, 2018년 아들을 출산했다. 그러나 결혼 7년 만인 올해 3월 이혼 소식을 전했다. 지난 17일 이시영 소속사 에이스팩토리 측은 "(이시영이) 상호 원만하게 합의해 이혼 절차 진행 중"이라고 입장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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