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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태현♥박시은, 유산 아픔 딛고 행복한 소식..경기도 홍보대사 위촉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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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소영 기자] 유산의 아픔을 딛고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더하고 있는 배우 박시은과 진태현이 오늘 ‘경기도 홍보대사’로 공식 위촉됐다.

이날 오전 경기도청에서 열린 위촉식에서 두 사람은 각각 위촉장을 수여받았으며, 향후 경기도의 다양한 정책 및 문화·관광 홍보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위촉은 문화 예술 및 가족 분야 홍보대사로서 이루어진 만큼, 두 사람은 자신만의 영역에서 진심을 담은 활동을 예고했다. 박시은 배우는 “경기도는 제게도 개인적으로 따뜻한 기억이 많은 곳”이라며, “문화 예술을 통해 경기도만의 감성과 매력을 더 많은 분들께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어 배우 진태현은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의 힘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기에, 경기도가 추구하는 따뜻한 공동체의 가치를 함께 전하고 싶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경기도 관계자는 “박시은·진태현 두 분 모두 진정성 있는 행보와 따뜻한 메시지로 많은 이들에게 울림을 전해온 인물”이라며, “앞으로 경기도를 대표하는 얼굴로서 멋진 활동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박시은과 진태현은 현재 방송 활동 외에도 기부 캠페인 등 공익적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꾸준한 나눔 실천으로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전하고 있다.

/comet568@osen.co.kr

[사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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