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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백 황인범! 손흥민-황희찬 선발···이동경도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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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축구대표팀 홍명보 감독과 황인범이 19일 경기 고양종합운동장에서 3월 A매치 대비 훈련을 하기 앞서 대화를 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홍명보 감독과 황인범이 19일 경기 고양종합운동장에서 3월 A매치 대비 훈련을 하기 앞서 대화를 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황인범(페예노르트)과 이동경(김천)이 부상 공백을 채운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25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B조 요르단과의 8차전을 치른다.

중요한 일전이다. 승점 15로 B조 선두를 달리고 있는 한국이지만, 이번 경기 결과에 따라 최악의 경우 3위까지 하락할 수 있다. 선두를 유지하기 위해선 무조건 승리가 필요하다. 김민재(뮌헨)를 시작으로 이강인(PSG) 백승호(버밍엄시티), 정승현(알와슬) 등 부상자가 연이어 발생했다. 홍 감독은 공백을 메워야 한다는 숙제를 안고 있다.

역시 4-2-3-1로 출발한다. 오만전서 골을 넣은 황희찬(울버햄튼)이 최전방에 자리한다. 손흥민(토트넘), 이동경(김천), 이재성(마인츠)이 2선을 책임진다. 수비형 미드필더로 박용우(알아인)와 오만전을 쉰 황인범이 나선다. 수비진은 이태석(포항), 권경원(코르파칸), 조유민(샤르자), 설영우(즈베즈다)가 맡는다. 골키퍼 장갑은 조현우(울산)가 낀다.

손흥민. 사진=뉴시스

손흥민. 사진=뉴시스


수원=최서진 기자 westji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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