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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 얼마나 좋은 곳 가려고…신발만 만드는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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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이시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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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시영이 또 신발 꾸미기에 나섰다.

이시영은 지난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니 여기 없는게 없는데 왜 이제야 갔을까"라며 "신꾸 지옥에서 겨우 벗어났나 했는데 2층 3층 4층에 옷부터 아니..머리부터 발끝까지 개미지옥"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들 속에서 이시영은 한 매장에 들러 신발 꾸미기에 한창인 모습. 특히 이시영은 파경 소식이 알려진 후 4일 만에 SNS를 게재, 예쁜 곳만 갈 것 같다"며 이날 역시 직접 꾸민 신발을 자랑한 바 있다.
사진=이시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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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시영은 "오늘 가져온 정윤이 옷이랑 신발들 하…… ️옷장에 다 들어갈수 있을까…"라는 글로 여전한 아들 사랑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시영의 파경 소식은 지난 17일 전해졌다. 소속사 에이스팩토리는 같은날 텐아시아에 "상호 원만한 합의하에 이혼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1982년생으로 올해 나이 42세인 이시영은 2017년, 요식업에 종사하는 비연예인과 결혼해 2018년 아들 정윤 군을 얻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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