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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현♥인교진 첫째 딸, 10살에 아역배우 데뷔 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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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소이현 SNS

사진=소이현 SNS


배우 소이현과 인교진 부부가 자식 농사 성공을 예고했다.

소이현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주말정리중……❣️ 딸바보 관식이같은 인교진씨~~ 넷이 걷고 자전거타고 아직도 티니핑사랑하는 11살언니랑~ 하츄핑라면~~그리도 좋냐구~~~ 젤좋아하는 편의점 쇼핑도하고~ 맛난것도 먹으러가고~~ 이제막피기시작한 꽃들구경도하고~~ 신난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서 소이현과 인교진은 두 딸과 함께 나들이에 나온 모습. 특히 첫째 딸은 부부의 장점만 닮은 듯한 우월한 외모를 보여주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1984년생 소이현은 2000년 드라마 '덕이'로 데뷔해 2014년 10월 인교진과 결혼했다. 2015년 장녀 하은 양을 낳았고, 2017년 차녀 소은 양을 품에 안았다.

소이현은 지난해 '나의 해피엔드'에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그는 작품뿐만 아니라 유튜브와 SNS를 통해서도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사진=소이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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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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