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사진=뉴스1) |
배급사 쇼박스는 25일 “하정우 감독 겸 배우가 금일 공식스케줄 참석을 위해 이동 중 급성 충수돌기염 소견으로 응급 수술을 진행하게 됐다”며 “하정우 감독 겸 배우의 행사 참석 의지가 있었으나 상황이 힘들다는 의사 소견에 의해 불가피하게 금일 진행 예정인 영화 ‘로비’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 무대인사, 공감상담소 이벤트에 부득이 불참하게 됐다”고 알렸다.
이날 예정된 행사는 하정우를 제외한 나머지 배우들만 참석한다. 쇼박스는 “금일 영화 관람하실 영화관계자분들, 관객분들에게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 대신 전해드린다”며 “모든 행사는 하정우 참석 불가 외 다른 배우님들과 함께 예정대로 진행된다”고 덧붙였다.
하정우 스케줄 관련 공식입장
안녕하세요, 영화 <로비> 팀입니다.
하정우 감독/배우가 금일 공식스케줄 참석을 위해 이동 중
급성 충수돌기염 소견으로 응급 수술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하정우 감독/배우의 행사 참석 의지가 있었으나
상황이 힘들다는 의사 소견에 의해 불가피하게
금일 진행 예정인 영화 <로비> 언론 시사회 기자간담회와
무대인사 및 공감상담소 이벤트에 부득이하게 불참하게 되었습니다.
금일 영화 관람하실 기자님, 영화관계자분들, 관객분들에게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 대신 전해드립니다.
모든 행사는 하정우 참석 불가 외
다른 배우님들과 함께 예정대로 진행됩니다.
깊은 양해 부탁드리며 <로비> 팀은 하정우의 빠른 쾌유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