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OBS 언론사 이미지

시민 외로움 달래는 '서울마음편의점' 이달 말 운영

OBS 김하희
원문보기
시민 누구나 관심과 도움이 필요할때 편의점처럼 편하게 드나들 수 있는 '서울마음편의점'이 본격 운영에 들어갑니다.

서울시는 지난해 발표한 '외로움 없는 서울'의 핵심사업 중 하나인 서울마음편의점 4곳이 관악·강북·도봉·동대문 종합사회복지관에 조성돼 이달 말 문을 연다고 밝혔습니다.

마음편의점에선 외로움 자가진단과 전문가 상담, 외로움 극복 맞춤형 프로그램 서비스와 함께 소통 공간을 이용할 수 있으며, 시는 2027년까지 자치구별 1개씩 마음편의점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김하희]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한동훈 제명 의결
    한동훈 제명 의결
  2. 2강은비 학교폭력 고백
    강은비 학교폭력 고백
  3. 3방탄소년단 월드투어
    방탄소년단 월드투어
  4. 4맨유 마이클 캐릭
    맨유 마이클 캐릭
  5. 5트럼프 연준 공격
    트럼프 연준 공격

OBS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