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장영란 SNS |
방송인 장영란이 부친을 만나기 위해 가족들과 떠났다.
장영란은 지난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인간 비타민 저도 때론 힘들고 지칠때가 있어요그때마다 제일 생각나는 사람은☺️ 바로딸바보 울아빠"라며 가족들과 함께 고인이 된 부친을 만나러 왔음을 알렸다.
장영란은 "이쁜 꽃도 새로 달아드리고 뽀뽀도 실컷하고 난 또 지우준우엄마니깐 씩씩하게 또 열심히 살아가요"라며 이날 역시 가족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장영란의 가족들은 고인의 사진에 차례대로 입맞춤을 하는 등 깊은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1978년생인 장영란은 2001년 연예계 활동을 시작해 2009년 3살 연하의 한의사 한창과 결혼했다.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사진=장영란 SNS |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