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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이나, 골프 세계랭킹 1계단 하락 27위…톱10엔 한국 선수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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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영 8위, 유해란 9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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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지난해 10월24일 경기 용인 88CC에서 열린 덕신EPC 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 1라운드 1번홀에서 윤이나가 파세이브 후 홀아웃 하고 있다. (사진=KLPGT 제공) 2024.10.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문채현 기자 = 한국 여자 골프 선수들의 세계랭킹이 소폭 하락했다.

윤이나는 25일(한국 시간) 발표된 여자 골프 세계랭킹에서 직전 순위 26위에서 한 계단 하락한 27위에 이름을 올렸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데뷔전부터 컷 탈락의 수모를 겪었던 윤이나는 유러피언투어(LET) PIF 사우디 레이디스 인터내셔널에서 공동 4위에 오르며 반등을 노렸다. 그는 이어진 블루베이 LPGA를 공동 33위로 마쳤다.

윤이나는 오는 27일 LPGA 투어 포드 챔피언십을 통해 세계 무대 경쟁에 본격적으로 뛰어들 예정이다.

김효주(30위), 박지영(53위), 마다솜(60위), 유현조(61위), 신지은(63위) 등의 세계랭킹도 전주보다 다소 하락했다.

지난주 지노 티띠꾼(태국)을 꺾고 세계랭킹 2위에 올랐던 리디아 고(뉴질랜드)는 다시 티띠꾼에게 2위 자리를 내주고 3위로 내려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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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타야=AP/뉴시스] 고진영이 지난달 20일(현지 시간) 태국 파타야 촌부리의 시암 컨트리클럽 올드코스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혼다 LPGA 타일랜드 첫날 1번 홀에서 티샷하고 있다. 2025.02.20.



한국 선수 중 가장 높은 랭킹을 차지한 선수는 고진영이다.

이번 시즌 LPGA 투어 개막전이었던 힐튼 그랜드 배케이션스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 공동 4위에 이어 파운더스컵 준우승까지 차지했던 고진영은 세계랭킹 8위 자리를 유지했다.

이어 유해란이 9위를 유지하면서 반년 동안 세계랭킹 톱10을 지켜냈다.

양희영은 13위 자리를 지켰고, 신지애와 김아림은 한 계단 오른 23위와 32위에 각각 자리했다. 임진희도 28위를 유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dal@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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