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하이브 걸그룹 캣츠아이 라라, 성 정체성 고백 "부끄럽지 않다"

0
댓글0
연합뉴스TV

[화면출처:라라SNS]



하이브가 해외시장을 겨냥해 만든 글로벌 걸그룹 캣츠아이 라라가 자신이 동성애자라며 성정체성을 고백했습니다.

라라는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가족에게 먼저 커밍아웃을 했다고 밝힌 뒤 "나는 유색인종이라는 벽이 있어 두려웠다"며 "성 정체성은 나의 일부다. 전혀 부끄럽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서바이벌에 나왔을때 동성애자인 나를 받아줄지 두려웠고, 나의 성 정체성이 데뷔 기회를 날려버릴까 무서웠다"고 덧붙이기도 했습니다.

캣츠아이는 하이브와 게펜레코드가 공동 제작한 그룹으로 2023년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결성, 지난해 6월 데뷔했습니다. 인도계 미국인인 라라를 비롯해 다니엘라, 마농, 메건, 소피아, 윤채 등 6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백길현(white@yna.co.kr)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연합뉴스TV 주요뉴스

해당 언론사로 연결

이 기사를 본 사람들이 선택한 뉴스

  • OSEN'로비' 강말금 "전자담배 무지하게 피워..흡연 경험 있어 괜찮아" [인터뷰②]
  • 뉴스핌[재미있는 오늘의 운세] 2025년 3월28일
  • 노컷뉴스"김수현 'N번방급' 영상 확보…유족 명예 때문에 비공개"
  • 연합뉴스산불 확산에 통일신라 불상도 전소…국가유산 피해 3건 늘어
  • 세계일보[재미로 보는 오늘의 운세] 3월 28일 (금요일)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