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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증인" 최여진, 함께 살았던 예비신랑 전처와 통화→논란 종식? 눈물('동상이몽2')[TV핫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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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최여진이 7살 연상 '돌싱남'과의 결혼을 앞두고 '동상이몽2'에 출연한다.

24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말미에는 다음 주 방송될 '최여진 편'의 예고 영상이 등장했다.

이날 예고에서 최여진은 "제가 처음으로 여러분께 소개하는데요, 이 남자와 이제 결혼을 하려 합니다"라며 예비신랑을 소개했다.

뒤이어 최여진은 "봄이 오면 결혼해야지~"라고 말했으나, 예비신랑은 "고마운데 너무 미안해. 나 때문에 불편한 오해도 받고.. 나 아니었으면 그런 오해 받지도 않을텐데 난 네가 오해받는게 싫다"고 말했다.

앞서 최여진은 5년 전 한 방송에 출연했을 당시, 한 부부의 집 방 한칸에 함께 살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당시 최여진은 부부를 두고 "아빠 엄마 같다"며 삼시세끼 함께 먹는 사이라고 밝혔다. 그런데 이후, 부부는 이혼하고 그 부부의 남편이 바로 최여진의 예비신랑이 돼 논란이 일었다.

이에 대해 '동상이몽2' 예고에는 5년 전 방송에 함께 출연했던 아내가 최여진과 통화하는 내용도 담겨 눈길을 끌었다. 최여진 예비신랑의 전 아내는 최여진과의 통화에서 "유튜브 영상에 너에 대한 것이 뜨더라. 뭐 그렇게 말들이 많아. 내가 증인이고 내가 아니라는데 무슨 말들이 많아"라고 말했고, 최여진은 눈물을 쏟았다.

이어 최여진은 "인터넷 악성 댓글이나 안 좋은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다. 복합적으로 힘들었다"며 심경을 토로했다.

이후, 스키장에서 예비신랑은 "내가 정말 모자르지만 앞으로 남은 인생을 나와 함께 해줄래?"라고 프러포즈해 최여진을 오열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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