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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TV+ 봄 감성 추천작 '센트럴 파크'·'하늘은 어디에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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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호 기자]


애플TV+가 봄을 맞아 '센트럴 파크', '하늘은 어디에나 있어' 등 정주행하기 좋은 콘텐츠를 선보였다.

뮤지컬 애니메이션 시리즈 '센트럴 파크'는 뉴욕 센트럴 파크를 콘도로 개발하려는 호텔 상속자에 맞서는 틸러먼 가족의 이야기를 그린다.

영화 '겨울왕국'의 '안나'를 연기한 크리스틴 벨, '올라프'를 연기한 조시 게드 등 화려한 배우진이 총출동해 생동감 넘치는 목소리 연기를 펼쳐 화제를 모았다.

영화 '하늘은 어디에나 있어'는 자매를 잃은 소녀 '레니'가 상실과 첫사랑을 겪으며 성장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레니'는 가장 친한 친구이자 무엇이든 함께 해왔던 언니 '베일리'(하바나 로즈 류)의 갑작스러운 죽음 이후 찾아온 상실감으로 인해 그토록 좋아했던 음악과 줄리아드 입학이라는 꿈마저 포기하기에 이른다. 슬픔에 잠긴 나날을 보내던 중 '레니'가 소속되어 있던 학교 밴드부에 전학생 '조'(자크 콜리먼)가 새로 들어오게 되고, '레니'는 활기찬 성격의 '조'를 만나 음악의 즐거움과 웃음을 되찾게 된다. 한편 언니 '베일리'의 남자친구였던 '토비'(피코 알렉산더)는 '베일리'를 향한 그리움에 '레니'를 찾아오고, 둘은 '베일리'를 잃은 슬픔을 공유하며 점차 가까워진다.

음악을 통해 위로를 전하는 이 작품은 A24가 제작했다. '레니' 역은 그레이스 코프먼, 언니 '베일리' 역은 하바나 로즈 류가 맡았다. 자크 콜리먼과 피코 알렉산더도 출연했다.

두 작품은 애플TV+와 티빙 내 애플TV+ 브랜드관, 안드로이드용 애플TV 앱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저작권자 Copyright ⓒ 이코노믹리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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