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스포티비뉴스 언론사 이미지

드래곤포니, '낫 아웃' 컴백 첫주 활동 성료…꿈을 향한 질주, 자유로운 록 밴드 면모 선사

스포티비뉴스 김원겸 기자
원문보기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드래곤포니가 음악방송 '핫 데뷔'를 알렸다.

드래곤포니(안태규, 편성현, 권세혁, 고강훈)는 지난 19일 두 번째 EP '낫 아웃'을 발매한 가운데, 20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KBS2 '뮤직뱅크', SBS '인기가요'에서 타이틀곡 '낫 아웃' 무대를 선사했다.

신곡 '낫 아웃'을 통해 음악방송 무대에 처음 서게 된 드래곤포니는 떨림과 긴장까지 음악적 배경으로 승화한 당찬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꿈을 향해 질주하는 청춘들의 뜨거운 음악적 에너지를 방출하며 보는 이들에게 짜릿한 전율을 안겼다.

특히, '인기가요'에서는 본 무대 전 멤버들의 솔로 연주로 꽉 채운 인트로 무대가 펼쳐져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편성현, 권세혁, 고강훈은 짧지만 강렬한 각자의 포지션 악기 연주로 자유로운 록 밴드 면모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드래곤포니 무대를 본 팬들은 "드래곤포니의 붐은 이제 시작이다", "청춘 드라마를 한 편 본 것 같은 무대다", "연주 실력은 물론 보컬도 장난 아니다", "목소리 청량 그 자체", "밴드의 맛 제대로 보여주네" 등 호평을 쏟아내고 있다.

'낫 아웃'은 꿈을 향해 끊임없이 도전하는 현대 청춘의 모습을 야구 용어에 빗대어 희망과 응원의 메시지를 담아낸 곡이다. 네 멤버 전원이 메인 프로듀서로서 직접 작사, 작곡, 편곡을 담당해 다시 한번 뛰어난 음악적 역량을 증명했다.

한편, 드래곤포니는 앞으로도 다양한 음악방송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이후 드래곤포니는 오는 5월 3~4일 서울, 5월 23~24일 타이베이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는 가운데, 총 4회차 공연은 일찌감치 전석 매진됐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유열 폐섬유증 투병
    유열 폐섬유증 투병
  2. 2조코비치 메이저 400승
    조코비치 메이저 400승
  3. 3베트남전 충격패
    베트남전 충격패
  4. 4놀뭐 허경환 위기
    놀뭐 허경환 위기
  5. 5이해찬 위중
    이해찬 위중

스포티비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