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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끈따근 신작…놓치지 말아야 할 넷플릭스·디즈니+ 작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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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리포터]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최근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에서 공개된 작품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넷플릭스 시리즈 '그렇게 사건 현장이 되어 버렸다'(The Residence)는 미스터리 코미디 시리즈로, '브리저튼'(BRIDGERTON)과 '스캔들'(Scandal) 등으로 유명한 프로듀서 숀다 라임스가 선보이는 재치 만점 추리물이다.

8부작 시리즈는 예리한 눈을 가진 탐정이 대통령 관저에서 발생한 살인 사건을 조사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작품에는 우조 아두바, 지안카를로 에스포지토, 랜들 박 등이 모습을 비춘다.

'오데사'(O'Dessa)는 종말 이후의 미래를 배경으로, 가문의 유산을 되찾기 위해 길을 떠난 시골 소녀의 모험을 록 오페라 형식으로 그려낸 작품이다. 위험천만한 도시에 도착한 소녀는 운명과 노래의 힘으로 진정의 사랑의 영혼을 구해야만 한다.

'오데사'에는 세이디 싱크, 켈빈 해리슨 주니어, 레지나 홀, 마크 분 주니어 등이 호흡을 맞춘다. 영화는 디즈니플러스(+)와 훌루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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