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JTBC 언론사 이미지

6개월 사이 공동주택 하자 제일 많았던 건설사, 어디?

JTBC
원문보기
최근 6개월간 공동주택(아파트·오피스텔) 하자 판정 건수가 가장 많은 건설사는 한화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는 하자심사분쟁조정위원회(하심위)의 공동주택 하자 관련 조사를 바탕으로 이같이 공개했습니다.

한화에 이어 2위는 현대건설, 3위는 대우조선해양건설, 한경기건과 삼부토건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최근 5년을 기준으로 한 경우 GS건설이 1458건으로 가장 많았고 계룡건설산업과 대방건설, 대명종합건설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최근 6개월간 하자판정 비율이 높은 건설사는 800%를 기록한 삼도종합건설이 차지했는데 공급이 50호 미만인 소규모 건설사가 대부분이었습니다.

최근 5년을 기준으로 한 경우 2660%인 지우종합건설이 1위였습니다.


한편, 하심위는 지난해를 포함해 5년 연속 4천건 이상의 분쟁사건을 처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자판정 비율은 지난 2020년 절반 정도였지만 꾸준히 늘어 지난해엔 80%에 육박했습니다.

하자 유형별로는 조명과 인터폰 등 설비가 정상 작동하지 않는 기능 불량이 15%를 차지했으며 들뜸이나 탈락, 균열, 결로가 뒤를 이었습니다.


(영상편집: 백경화)



김민 기자

JTBC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by JTBC All Rights Reserved.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서해 피격 항소
    서해 피격 항소
  2. 2윤석열 구속영장 발부
    윤석열 구속영장 발부
  3. 3이정효 감독 갤럭시
    이정효 감독 갤럭시
  4. 4용산 대통령실 사우나
    용산 대통령실 사우나
  5. 5광주 전남 통합
    광주 전남 통합

함께 보면 좋은 영상

JTBC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