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호 기자]
일본 여성 솔로 아티스트 Ado의 콘서트 실황 영화 '아도 스페셜 라이브 '신조우' 인 시네마'가 4월 23일 롯데시네마에서 단독 개봉한다.
'아도 스페셜 라이브 '신조우' 인 시네마'는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Ado의 단독 콘서트 '심장'을 담은 공연 실황 영화다. Ado는 여성 솔로 아티스트로는 처음으로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단독 공연을 열었으며, 해당 공연은 양일간 총 14만 명을 동원했다.
이번 콘서트 필름은 5.1채널 입체 사운드로 리마스터링해 극장 관람 환경에 맞췄다. 대표곡 '시끄러워(Usseewa)', '창(Show)', '춤(Odo)'뿐 아니라 애니메이션 '원피스 필름 레드' 삽입곡 'Tot Musica', '신시대(New Genesis)' 등 총 25곡이 수록됐다.
일본 여성 솔로 아티스트 Ado의 콘서트 실황 영화 '아도 스페셜 라이브 '신조우' 인 시네마'가 4월 23일 롯데시네마에서 단독 개봉한다.
'아도 스페셜 라이브 '신조우' 인 시네마'는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Ado의 단독 콘서트 '심장'을 담은 공연 실황 영화다. Ado는 여성 솔로 아티스트로는 처음으로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단독 공연을 열었으며, 해당 공연은 양일간 총 14만 명을 동원했다.
이번 콘서트 필름은 5.1채널 입체 사운드로 리마스터링해 극장 관람 환경에 맞췄다. 대표곡 '시끄러워(Usseewa)', '창(Show)', '춤(Odo)'뿐 아니라 애니메이션 '원피스 필름 레드' 삽입곡 'Tot Musica', '신시대(New Genesis)' 등 총 25곡이 수록됐다.
Ado는 일본 서브컬처 '우타이테'로 데뷔한 이후 얼굴을 공개하지 않은 채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우타이테'란, 창작 사이트를 중심으로 커버곡, 2차창작곡, 자작곡 등을 업로드하며 활동하는 아마추어 가수 및 그러한 문화를 의미하는 용어다. 얼굴을 드러내지 않아도 되어 익명성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Ado 역시 2020년 메이저 데뷔 이후로도 얼굴을 공개하지 않은 채 음악과 방송연예 활동을 지속해 오고 있다. 2025년 3월 20일 기준, 유튜브 채널 구독자는 791만 명으로 일본 가수 중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인기 만화 '카모노하시 론의 금단추리'는 Ado를 모티브 삼은 에피소드를 내놓기도 했다.
이번 작품은 한국을 포함해 일본, 대만, 홍콩, 태국 등 아시아 10개국에서 개봉된다. Ado는 오는 5월 15일 두 번째 월드 투어 '히바나(Hibana)'로 내한 공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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