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디지털투데이 언론사 이미지

호러 게임 '사일런트 힐 f' 호주 등급 심사 거부…판매 금지

디지털투데이
원문보기
[AI리포터]
게임 \'사일런트 힐 f\' [사진: 에픽스토어]

게임 \'사일런트 힐 f\' [사진: 에픽스토어]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24일(이하 현지시간) 온라인 매체 기가진에 따르면 코나미가 개발한 신작 게임 '사일런트 힐 f'(Silent Hill f)는 호주에서 등급 심사를 거부당하며 판매가 금지됐다.

오스트레일리아 등급 위원회(Australian Classification Board, ACB)는 게임에 '분류 거부'(Refused Classification) 판정을 내리며 유통을 차단했다. ACB는 '사일런트 힐 f'의 특정 장면이 커뮤니티 기준을 벗어난다고 판단했으나 구체적인 이유는 밝히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약물 사용과 미성년자 학대가 주요 이유일 가능성도 제기된다.

코나미는 게임 내 성차별, 아동학대, 폭력, 약물 환각, 고문 등 충격적인 요소가 포함되어 있음을 경고하며, 이는 1960년대 사회상을 반영한 것일 뿐 특정 가치관을 드러낸 것이 아니라고 설명하고 있다.

코나미와 ACB는 이번 결정에 대한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게임은 일본에서 오는 6월 26일 출시될 예정이지만, 호주에서는 판매가 불가능하다.

<저작권자 Copyright ⓒ 디지털투데이 (DigitalToda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전광훈 서부지법 난동
    전광훈 서부지법 난동
  2. 2산불 진화 총력
    산불 진화 총력
  3. 3트럼프 그린란드 합의
    트럼프 그린란드 합의
  4. 4김민재 뮌헨 퇴장
    김민재 뮌헨 퇴장
  5. 5하나카드 V2 달성
    하나카드 V2 달성

디지털투데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