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연합뉴스) 홍기원 기자 = '제10회 서해수호의 날'을 나흘 앞둔 24일 고(故) 박경수 상사 모교인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삼일공업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이 참수리 357정과 천안함 모형, 추모와 감사의 캘리그래피를 살펴보고 있다.
경기남부보훈지청과 삼일공업고등학교는 지난 19일 '서해수호 55용사를 기리고 그리다'를 주제로 보훈 선양 행사를 개최했으며 학생들이 직접 만든 캘리그래피와 모형 등 작품들은 오는 28일까지 교내에 전시된다. 2025.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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