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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세' 서정희, 유방암 진단 후 "지인들 연락 오면 거절이 일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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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서정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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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희가 근황을 알렸다.

서정희는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암을 이겨내는 요즘"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서정희는 "나는 부쩍 몸의 건강,운동,환경,라이프 스타일에 관심이 많다"며 "음식과 인테리어, 디자인, 건강, 뷰티와 패션의 새로움을 추구한다"고 바뀐 일상을 전했다.

이어 "헤어 메이크업을 예약했지만, 감기 기운으로 두통도 오고 온몸이 쑤시고 컨디션이 안좋아서 다 포기하고 사람들이 알아보는 압박을 선그라스로 감췄다"며 차분한 근황을 알렸다.

그러면서 "잠깐의 외출이었지만 두통이 나았다. 콧바람 치료 덕인가? 자주 나가야겠다. 연락오면 거절이 일쑤인 나지만 이제 자꾸 나가야겠다. 사랑하는 이웃들과도 즐겁게 자주 만나야겠다"고 다짐했다.
사진=서정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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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962년생으로 올해 나이 62세인 서정희는 1982년 코미디언 출신 서세원과 결혼 후 내조에만 집중했다. 그러나 가정폭력 문제가 불거지며 2015년 이혼했다.

서정희는 2022년 유방암 초기 진단을 받고 수술을 받았다. 현재는 6살 연하의 건축가와 공개 열애 중이며, 오는 5월 결혼을 앞두고 있다. 예비 신랑은 서정희가 항암 치료로 머리카락이 빠졌을 당시 함께 삭발을 감행하며 사랑꾼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서정희의 딸 서동주 역시 2010년 중매로 만난 하버드대 출신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했지만 5년 반 만에 이혼, 9년 만에 최근 4살 연하의 남자친구와 재혼을 발표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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