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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채범 사장 "영업은 보험의 심장"…2024 한화손보 연도대상 시상

머니투데이 배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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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성대 명예상무 3번째 '보험왕'

나채범 한화손해보험 사장(오른쪽 네 번째), 이준호 한화손해보험 전속영업부문장(오른쪽 첫 번째)이 지난 21일 오후 그랜드인터콘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한화손해보험 2024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보험왕을 수상한 함성대 명예상무(오른쪽 다섯 번째)와 본상 대상을 받은 신윤순 팀장(오른쪽 여섯 번째), 이정우 명예상무(오른쪽 일곱 번째) 및 수상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한화손해보험

나채범 한화손해보험 사장(오른쪽 네 번째), 이준호 한화손해보험 전속영업부문장(오른쪽 첫 번째)이 지난 21일 오후 그랜드인터콘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한화손해보험 2024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보험왕을 수상한 함성대 명예상무(오른쪽 다섯 번째)와 본상 대상을 받은 신윤순 팀장(오른쪽 여섯 번째), 이정우 명예상무(오른쪽 일곱 번째) 및 수상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한화손해보험



한화손해보험이 우수한 영업 성과를 거둔 영업가족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격려하기 위한 '2024 연도대상 시상식'을 열었다.

지난 21일 그랜드인터콘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2024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최고 영예의 '보험왕'은 충북지역단 청주지점 함성대 명예상무가 차지했다. 함성대 상무는 1996년 설계 업무를 시작한 영업 베테랑으로 이번이 보험왕 3회째 수상이다. 지난해 보장성 환산성적 9342만원, 자동차 보험료 2억2301만원의 실적과 보험계약의 건전성을 보여주는 유지율도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함 상무는 "지난 28년간 유지해온 가장 큰 영업 비결은 한 분야에서 오랜 시간 경험과 기술을 축적하는 장인정신"이라며 "고객이 다시 일어날 희망을 전달하는 것이 보험의 진정한 가치라고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상에는 인천지역단 주안지점 신윤순 팀장, 중앙지역단 로얄지점 이정우 명예상무가 선정됐다. 금상(18명), 은상(23명), 동상(32명) 부문에서도 총 73명의 영업가족이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뛰어난 성과를 인정받았다.

나채범 대표이사 사장은 이날 "'위대한 도전을 위하여' 올해 연도대상 슬로건처럼 한 해 동안 위대한 여정을 걸어온 수상자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와 축하를 전한다"며 "영업은 회사의 심장으로 앞으로도 회사 생존의 원천인 영업가족의 활동에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배규민 기자 bkm@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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