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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돌싱’ 이지현, 미용사로 새출발...“4월부터 실무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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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인'스타'그램 세상포토슬라이드 이동

이지현 [인스타그램]



[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미용 국가고시 준비 1년3개월 만에 합격한 이후 근황을 전했다.

이지현은 23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저는 미용자격증을 따고 이제 실무를 배우려 한다”고 밝혔다.

“약속대로 30년 미용 경력 원장님 한테요. 전 4월부터 미용 스태프와 동시에 실무 배우기 시작”이라고 부연했다.

이지현은 최근 미용국가고시 준비 1년3개월 만에 합격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그간 “허리가 휘청. 몸도 마음도 휘청”이라는 해시태그를 달아 그간 마음고생을 전했었다.

앞서 이지현은 2023년 헤어디자이너에 도전한다고 예고했다. 필기시험엔 합격했지만 실기 시험에서 여러 차례 고배를 마셨다.

딸의 머리카락을 직접 잘라주는 등 실기 연습을 꾸준히 해왔다.

이지현은 2016년과 2020년 두 차례 이혼 아픔을 겪었다. 현재는 홀로 딸과 아들을 키우고 있다.

JTBC ‘내가 키운다’, 채널A ‘금쪽같은 내 새끼’를 통해 ADHD를 앓는 아들과 삶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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