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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 박한별, 6년만 복귀 앞두고 확 바뀌었다..긴장+설렘 속 꽃미모 만개

스포츠조선 김소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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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배우 박한별이 밝은 근황을 공개했다.

23일 박한별은 자신의 계정에 "드디어, 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한별은 완연한 봄날씨에 인근 카페로 나들이에 나선 모습. 그는 통넓은 청바지에 검정색 트렌치 자켓, 캡모자와 운동화로 캐주얼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연출했다. 특히 박한별은 앞머리를 내려 헤어스타일에 변화를 줬다. 한층 더 어려진 그의 수수한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박현별은 지난 2019년 남편 편남유인석 유리홀딩스 전 대표 '버닝썬 연루 논란'으로 연예계 활동을 중단했지만, 최근 박한별은 찬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예고했다. 박함별은 최근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빠하고 나하고' 녹화를 마쳤으며, 아버지와의 일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6년 만의 연예계 활동 복귀에 많은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한편, 박한별은 지난 2017년 유인석 전 대표와 결혼,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2019년 유 전 대표가 버닝썬 연루 논란에 휩싸이자 활동을 접고 제주도에서 생활해왔다. 최근에는 서울로 거처를 옮기고 6년 만의 복귀를 앞두고 있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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