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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WS 톡톡] “라이벌 없어”, ‘살루트’ 우제현의 이유있는 자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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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용준 기자] 자칫 과하다 싶을 정도의 큰 소리이지만 지난 3주를 돌아보면 그의 자신감은 분명 이유가 있었다. 개막 주차부터 무려 3주 연속 위클리 시리즈를 쓸어담았다. PGC 포인트에서도 2위 팀과 두 배 이상 차이를 내면서 독보적인 ‘1황’ 체제를 구축했다.

3주 연속 위클리 시리즈 1위를 기록하자 ‘살루트’ 우제현은 “더 말할게 있는지 모르겠다. 우승을 생각해도 될 것 같다”며 그랜드파이널 이전에 DN 프릭스(DNF)의 우승을 사실상 예고했다.

DNF는 22일 오후 온라인으로 열린 ‘2025 펍지 위클리 시리즈(이하 PWS)’ 페이즈1 3주 3일차 경기에서 2치킨 76점으로 데이 경기 2위를 기록했다. 데이 경기에서 1위는 놓쳤지만, 3주차의 주인공은 DNF에게 돌아갔다.

3주 1일차 1위(97점), 2일차 2위(77점), 3일차 2위(76점)로 도합 250점으로 주차 우승을 거머쥐었다. 개막주차부터 내리 세 번 주차 우승을 휩쓸면서 국내 최강 팀임을 스스로 입증했다. 3주차 우승으로 PGC 포인트도 10점과 촤다킬로 5점을 추가 이번 주차에만 37점을 추가했다. 페이즈1 도합 PGC 포인트는 무려 113점으로 사실상 굳히기에 돌입했다. 2위 T1은 50점, 3위 디바인은 27점을 기록 하고 있다.

경기 후 공식 인터뷰에 나선 우제현은 “더 말할 게 있는지 모르겠다. 3주 연속 1위를 하고 있고, PGC 포인트도 많이 벌리고 있는 만큼 우승에 가까워지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지금까지 생각했을 때는 ‘우승’을 생각해도 될 것 같다”며 1위 소감을 전했다.

오프라인 경기로 열리는 결승전의 자신감에 대해서도 우제현은 거침없이 자신감을 드러냈다.


“우리가 잘 맞춰가고 있기 때문에 그랜드파이널도 자신있다. (우리는) 오프라인에 더 잘하는 선수들이다. 오프라인은 항상 준비를 하고 있다. 준비를 하기 보다는 준비는 되어 있다라고 말하고 싶다.”

경쟁 상대에 대한 질문에도 그는 조금의 망설임이 없었다. “이틀 전 데이 경기에서 한 번 패했지만, 그 뿐이다. 우리는 아직까지 라이벌이 없다고 생각한다”며 목소리를 높였다. / scrapp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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