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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맑다가 구름 많아져…영서 미세먼지 '나쁨'

연합뉴스 이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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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도까지 올라간 강릉…바닷가 찾은 사람들(강릉=연합뉴스) 유형재 기자 = 지난 22일 강원 강릉시 강문해변에서 관광객과 시민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이날 낮 최고기온을 동해가 26.2도로 3월 일 최고기온 최고 극값을 경신했고, 강릉 옥계 26.1도, 삼척 26.1도를 기록했다. 2025.3.22 yoo21@yna.co.kr

26도까지 올라간 강릉…바닷가 찾은 사람들
(강릉=연합뉴스) 유형재 기자 = 지난 22일 강원 강릉시 강문해변에서 관광객과 시민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이날 낮 최고기온을 동해가 26.2도로 3월 일 최고기온 최고 극값을 경신했고, 강릉 옥계 26.1도, 삼척 26.1도를 기록했다. 2025.3.22 yoo21@yna.co.kr


(춘천=연합뉴스) 이재현 기자 = 일요일인 23일 강원지역은 대체로 맑다가 밤부터 구름이 많아지겠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주요 지역의 기온은 평창 1.2도, 춘천 3.2도, 태백 4.9도, 원주 6.9도, 강릉 12.5도, 동해 13.0도 등이다.

낮 기온은 내륙 22∼23도, 산지 17∼21도, 동해안 13∼18도로 예상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영동에서 '보통', 영서에서 '나쁨' 수준을 보이겠다.

기상청은 "당분간 대부분 지역에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내외로 매우 크겠으니 환절기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jlee@yna.co.kr


※ 이 기사는 엔씨소프트의 인공지능 기술인 자연어처리기술(NLP)과의 협업을 통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기사의 원 데이터인 기상청 기상예보는 웹사이트(https://www.weather.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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