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아시아경제 언론사 이미지

홍준표 "어느 백마 타고 온 초인이 갈라진 나라 통합할까"

아시아경제 김진선
원문보기
좌우 분열 시대 20여년간 계속돼
진영논리 골 깊어지고 나라는 두 쪽으로 쫙 갈라져
홍준표 대구시장이 탄핵정국과 맞물려 짙어지는 보수와 진보의 갈등을 통합할 리더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홍 시장은 21일 페이스북에 "리더가 갖춰야 할 여러 가지 조건 중 그 어느 하나도 중요치 않은 건 없지만 근자에는 국민통합 능력이 가장 중요한 덕목으로 부각되고 있다"고 밝혔다.
홍준표 대구시장. 대구시제공

홍준표 대구시장. 대구시제공


그는 "박정희 (전) 대통령의 추진력, 통찰력, 예지력을 부러워했고 YS(김영삼)의 개혁성, DJ(김대중)의 유연성, 노무현의 서민성을 참 좋아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좌우 분열 시대가 20여년간 계속되면서 진영논리의 골은 깊어지고 나라는 두 쪽으로 쫙 갈라졌다"고 지적했다.

홍 시장은 "어느 백마 타고 온 초인이 있어 둘로 갈라진 내 나라를 통합할 수 있을까"라고 덧붙였다.

김진선 기자 carol@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검찰국장 이응철
    검찰국장 이응철
  2. 2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3. 3장동혁 단식 중단
    장동혁 단식 중단
  4. 4민주 혁신 합당
    민주 혁신 합당
  5. 5용산전자상가 신산업 육성
    용산전자상가 신산업 육성

아시아경제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