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리포터]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엔비디아가 미국 전력연구소(EPRI)와 손잡고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전력망 문제를 해결한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20일(현지시간) IT매체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미국 AI 인프라 확장을 목표로 블랙록과 마이크로소프트(MS) 등이 지난해 9월 설립한 컨소시엄 'AI 인프라 파트너십(AIP)'에 합류했다. AIP는 AI 인프라와 전력 공급 능력을 갖추기 위해 투자자와 기업들로부터 자금을 유치 중이다.
컨소시엄에는 엔비디아와 EPRI 외에도 PG&E, 콘솔리데이티드 에디슨(ED), 컨스텔레이션 에너지, 듀크 에너지, 테네시 밸리 당국((Tennessee Valley Authority, TVA), 네옴(NEOM)의 에너지 및 수자원 회사인 에노와(ENOWA)가 포함되어 있다. 기술 측면에서는 MS와 오라클이 회원이다.
엔비디아 AI 데이터센터 [사진: 엔비디아] |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엔비디아가 미국 전력연구소(EPRI)와 손잡고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전력망 문제를 해결한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20일(현지시간) IT매체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미국 AI 인프라 확장을 목표로 블랙록과 마이크로소프트(MS) 등이 지난해 9월 설립한 컨소시엄 'AI 인프라 파트너십(AIP)'에 합류했다. AIP는 AI 인프라와 전력 공급 능력을 갖추기 위해 투자자와 기업들로부터 자금을 유치 중이다.
컨소시엄에는 엔비디아와 EPRI 외에도 PG&E, 콘솔리데이티드 에디슨(ED), 컨스텔레이션 에너지, 듀크 에너지, 테네시 밸리 당국((Tennessee Valley Authority, TVA), 네옴(NEOM)의 에너지 및 수자원 회사인 에노와(ENOWA)가 포함되어 있다. 기술 측면에서는 MS와 오라클이 회원이다.
전력 산업은 미국과 다른 지역의 데이터 센터들로부터의 급증하는 수요에 직면하고 있으며, 이는 AI가 컴퓨팅 파워에 대한 필요성을 증가시키면서 발생한 것이다. 국제에너지기구(IEA)에 따르면 전력 수요는 향후 몇 년 동안 연간 4%씩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2023년 수치의 거의 두 배에 달한다.
이처럼 전력이 단순한 비용 항목에서 경쟁 우위로 변화함에 따라 기술 기업들은 발전 용량 확보를 위한 경쟁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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