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그룹 앰퍼샌드원(AMPERS&ONE)이 4월 8일 새 앨범으로 돌아온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20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앰퍼샌드원의 미니 2집 ‘와일드 앤 프리’(WILD & FREE) 컴백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 속에는 앰퍼샌드원의 로고와 관련 정보가 기재된 명함이 눈길을 끈다. 특히 명함에는 ‘안녕, 우리 팀은 앰퍼샌드원이야. 우리 팀에 합류해 변화를 만들어보자!’(Hello, Our Crew is AMPERS&ONE. Join Our Crew and Make a Difference!)라는 팀원을 모집하는 글이 적혀 있어 앰퍼샌드원이 새 앨범을 통해 어떠한 이야기를 전해올지 기대감을 불러일으킨다.
(사진=FNC엔터테인먼트) |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20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앰퍼샌드원의 미니 2집 ‘와일드 앤 프리’(WILD & FREE) 컴백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 속에는 앰퍼샌드원의 로고와 관련 정보가 기재된 명함이 눈길을 끈다. 특히 명함에는 ‘안녕, 우리 팀은 앰퍼샌드원이야. 우리 팀에 합류해 변화를 만들어보자!’(Hello, Our Crew is AMPERS&ONE. Join Our Crew and Make a Difference!)라는 팀원을 모집하는 글이 적혀 있어 앰퍼샌드원이 새 앨범을 통해 어떠한 이야기를 전해올지 기대감을 불러일으킨다.
앰퍼샌드원은 내달 8일 오후 6시 새 앨범 ‘와일드 앤 프리’를 발매한다. 최근 아시아 3개 도시, 북미 19개 도시에서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친 앰퍼샌드원은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비주얼과 실력으로 앨범명처럼 자유분방하고 거침없는 당당한 매력들을 쏟아낼 예정이다.
앰퍼샌드원은 지난 1월 지난 1월 싱가포르, 마카오, 타이베이에서 개최한 첫 아시아 투어를 성료한 데 이어, 지난 2월 17일 미국 마이애미를 시작으로 올랜도, 샬럿, 워싱턴 D.C., 뉴욕, 보스턴, 콜럼버스, 디트로이트, 루이빌, 내슈빌, 시카고, 밀워키, 미니애폴리스, 디모인, 오마하, 캔자스시티, 샌안토니오, 피닉스, 로스앤젤레스까지 총 19개 도시에서 투어를 진행했다.
앰퍼샌드원의 컴백 프로모션 콘텐츠는 공식 SNS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앰퍼샌드원 멤버들은 이번 투어를 통해 한층 성장했다고 자신했다. 앰퍼샌드원 멤버들은 “이번 투어 동안 무대 위에서 관객들과 소통도 하고 여유롭게 즐길 수 있게 된 부분이 성장한 것 같다. 무대 경험이 점점 쌓여서 자신감이 많이 생긴 것 같다”며 “더욱더 좋은 음악과 멋있는 무대들로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는 마음을 한 번 더 갖게 됐다. 이번 활동에선 꼭 음악방송 1위를 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