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캥거루 아내, 30대 아들 향한 과보호..”이혼도 가능, 집도 해줄 것” (‘이혼숙려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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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이혼숙려캠프’ 캥거루 부부의 아내가 여전히 아들을 향해 과한 애정을 쏟았다.

20일 전파를 탄 JTBC 예능 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에서는 술을 끊지 못하는 남편과 아들을 과보호하는 아내의 갈등으로 캠프에 입소한 '캥거루 부부'가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아내의 변호사는 위자료를 받는데 불리한 부분에 대해 남편의 건강을 밝히기도. 부부의 부양의 의무를 언급하며 아픈 남편보다 아들을 챙긴 것이 불리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재산 분할을 아내가 유리할 것이라고.


법률상담을 마친 캥거루 부부는 방에서 이야기를 나누기도. 위자료를 몇 대 몇으로 이야기했냐는 남편의 질문에 아내는 “넌 죽었어 조용히 해 넌”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상담 후 아들이 집을 나가기로 했냐는 서장훈의 질문에 캥거루 아내는 “독립이요. 집은 제가 해줘야지”라고 말하며 웃음을 참지 못했다. 생활비에 대해서는 아들의 여자친구가 벌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이후 부부들의 심리 생리 검사가 이어졌고, 캥거루 남편이 받은 질문은 ‘당신은 아들을 가족이라고 생각합니까’였다. 남편은 “네”라고 답을 했고, 결과는 진실이었다.



이어 ‘조카와 아내가 물에 빠지면 조카를 먼저 구할 겁니까’라는 질문이 이어졌다. 캥거루 남편은 “아니오”라고 답을 했고, 결과는 거짓이었다. 캥거루 아내는 ‘남편과 이혼해서라도 아들과 함께 살고 싶냐’는 질문에 “네”락 답했고, 이는 진실이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이혼숙려캠프'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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