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JTBC 언론사 이미지

[단독] '김 여사 총기 발언'은 과장된 전언? 김성훈 영장엔 '주요 공범 피의자 윤석열' 적시

JTBC
원문보기
〈 화면출처 = JTBC 보도화면 캡쳐 〉

〈 화면출처 = JTBC 보도화면 캡쳐 〉


"총 갖고 다니면 뭐 하느냐."

경찰이 윤석열 대통령 체포 직후 김건희 여사가 경호처를 질타한 정황을 확보한 걸로 알려졌습니다.

JTBC가 대통령실에 이에 대한 입장을 물었더니 “사실무근”이라면서도 “과장된 전언”이라고 밝혀왔습니다. 질책 자체가 없었다는 것인지는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이와 함께 JTBC는 김성훈 경호처 차장 구속영장 내용도 단독 취재했습니다.

윤 대통령이 '특수공무집행방해 주요 공범'으로 적시돼있었습니다.

그동안 대통령과 김 차장 측은 물리적 충돌을 피하기 위해 주의해 왔다는 취지로 답해왔습니다.


하지만 영장 내용에 따르면 “유혈사태를 막기 위해 출석에 응하기로 했다”(윤 대통령), “누구도 다치기를 원하지 않는다고 하셨다“(김 차장 측) 등 발언도 모두 다 거짓일 수 있습니다.

6시 30분 뉴스룸에서 보도합니다.



박현주 기자

JTBC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by JTBC All Rights Reserved.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재명 대통령 경복궁 산책
    이재명 대통령 경복궁 산책
  2. 2장원진 감독 선임
    장원진 감독 선임
  3. 3박철우 대행 데뷔전
    박철우 대행 데뷔전
  4. 4이정현 모친상
    이정현 모친상
  5. 5나나 역고소 심경
    나나 역고소 심경

JTBC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