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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T 아닌 영화관서 코미디·스릴러 찾는 관객 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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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리포터]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19일(현지시간)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글로벌 영화 재단(Global Cinema Foundation, GCF)은 전 세계 15개 시장에서 6만8000명 이상의 응답자를 대상으로 조사를 진행했다.

조사 결과, 관객들이 영화관을 자주 찾지 않는 가장 큰 이유는 흥미로운 영화 작품의 부족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응답자의 55%는 액션·모험 영화가 극장에 더 많이 걸리기를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미 영화관에서는 상당량의 액션 장르 영화가 상영되고 있는 상황이다. 반면 스릴러와 코미디 장르는 그간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플랫폼으로 많이 이동해 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응답자의 51%, 46%가 영화관에서 더 많은 코미디 영화와 스릴러 작품을 보고 싶다고 답변했다.

45세 이상의 관객들은 영화관에서 볼만한 영화의 수에 가장 불만족했지만, 이들은 영화관에 갈 시간과 의지는 충분한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이들의 흥미를 끄는 작품이 나타난다면 영화관 수익 역시 올라갈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제인 해스팅스 GCF 의장은 이번 조사 결과와 관련해 "관객 수와 방문 빈도를 늘릴 수 있는 기회가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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