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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플릿 픽션, '레이저 헬' 클리어 유저 처음 등장

게임톡 김영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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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즈라이트 스튜디오 신작 '스플릿 픽션'의 비밀 스테이지를 최초로 클리어 한 유저들이 등장했다.

18일 중국 스트리머 sharkOvO와 E1uM4y가 스플릿 픽션 비밀 스테이지 '레이저 헬' 클리어 영상을 공개했다. E1uM4y 검은신화: 오공, 램넌트2, 스텔라 블레이드 등 다양한 게임에서 스피드런 기록을 세운 유저다.

레이저 헬은 스플릿 픽션 고립 챕터에 숨겨진 비밀 스테이지다. 고난도 레이저 기믹으로 가득한 다섯 개의 플랫폼 구간을 연속으로 돌파해야 하며, 한 명이라도 실수하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한다.

비밀 스테이지는 입장 방법부터 까다롭다. 엘리베이터 내부에는 발판 스위치가 존재하는데 왼쪽 발판은 0, 오른쪽 발판은 1을 의미한다. 엘리베이터 입구에 적힌 숫자 '1100101101'을 확인한 후 순서대로 발판을 조작하면 스테이지가 시작된다.

두 명의 플레이어가 실수 없이 클리어해야 하는 고난도 스테이지인 만큼 특별한 보상을 받았다. 바로 헤이즈라이트 스튜디오의 창립자이자 스플릿 픽션 디렉터인 조셉 파레스가 직접 녹화한 축하 영상이다.

축하 영상에서 파레스 디렉터는 "레이저 헬 스테이지를 클리어 한 사람은 팀 내에도 거의 없다. 정말 대단하다"며 "최초 클리어 유저들을 스웨덴에 위치한 헤이즈라이트 스튜디오 본사로 초대해 차기작을 보여주겠다"고 약속했다.



레이저 헬 클리어 유저가 등장한 후 그는 "sharkOvO와 E1uM4y에게 축하를 보낸다. 정말 뛰어난 실력이다. 약속대로 두 분을 스웨덴으로 초대해 개발 중인 차기작을 미리 보여주겠다. 곧 연락 드리겠다."고 전했다.

유저들은 "스테이지 입장 방법부터 어렵네", "입구 어떻게 찾았냐", "둘이서 하니까 더 어렵더라", "너무 부럽다", "나도 스웨덴 가고 싶다", "차기작 궁금하네", "숫자가 저런 의미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플릿 픽션은 작가 지망생 미오와 조이가 '생각한 이야기를 시뮬레이션할 수 있는 기계'에 사고로 휘말리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두 주인공은 시뮬레이션 세계를 여행하면서 회사의 음모를 저지하고 현실 세계로 귀한하는 것이 목적이다.

<저작권자 Copyright ⓒ 게임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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