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문화뉴스 언론사 이미지

주원, '제4주년 의용소방대의 날' 의용소방대원 홍보위원 위촉

문화뉴스
원문보기
[이미숙 기자]
주원, '제4주년 의용소방대의 날' 의용소방대원 홍보위원 위촉/사진제공=고스트 스튜디오

주원, '제4주년 의용소방대의 날' 의용소방대원 홍보위원 위촉/사진제공=고스트 스튜디오


(문화뉴스 이미숙 기자) 지난 19일 개최된 '제4주년 의용소방대의 날' 기념식에서 주원이 의용소방대원 홍보위원으로 임명됐다.

이날 홍보위원으로 위촉된 주원은 "어릴 때 꿈이 소방관이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소방관, 의용 소방대원분들의 노고를 감사하게 여기지 못하고 익숙하게 생각했던 시기가 있었던 것 같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영화 소방관을 촬영하면서 다시 한번 존경스럽고, 감사하다 생각했다.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번 감사하다는 말씀 전해드리고 싶다"라며 존경의 마음을 표했다. 또한, "홍보위원으로 임명해 주신 만큼 여러분의 노고와 안전의 중요성에 대해 널리 알릴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더불어 주원은 "영화 '소방관'이 실화를 바탕으로 하고 있는 작품인 만큼 사명감을 갖고, 진심을 전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던 것 같다. 덕분에 많은 분들이, 특히 어린 친구들이 영화를 보고 소방관이 꿈이 되는 게 좋은 현상이라 생각한다"라며 위촉 소감과 함께 뜻깊은 소회 역시 밝혔다.

주원, '제4주년 의용소방대의 날' 의용소방대원 홍보위원 위촉/사진제공=고스트 스튜디오

주원, '제4주년 의용소방대의 날' 의용소방대원 홍보위원 위촉/사진제공=고스트 스튜디오


앞서 주원은 2001년 홍제동 화재 참사 사건을 그린 영화 '소방관'을 통해 진정성 있는 연기를 보여주며 관객들의 마음 깊숙한 곳을 울렸다. 무엇보다 소방관의 치열한 현장과 노고, 헌신을 담아내며 많은 이들에게 진한 울림과 여운을 선사했다.

신입 소방관 '철웅' 역을 맡아 사회 초년생의 고찰부터 성장하는 모습까지 변화하는 과정을 흡입력 있게 구현했다. 특히 변주하는 인물의 감정선에 설득력을 불어넣은 주원의 노련한 열연은 대중의 호평을 이끌어냈다.


한편 주원은 드라마, 영화, OTT, 뮤지컬 등 국한되지 않은 장르 소화력을 보여주며 '믿고 보는 배우'로서의 견고한 저력을 입증한 것은 물론 '사랑은…' 음원 발매까지 이어가며 올라운드 면모를 보여줬다.

문화뉴스 / 이미숙 기자 press@mhns.co.kr

<저작권자 Copyright ⓒ 문화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재명 대통령 경복궁 산책
    이재명 대통령 경복궁 산책
  2. 2장원진 감독 선임
    장원진 감독 선임
  3. 3박철우 대행 데뷔전
    박철우 대행 데뷔전
  4. 4이정현 모친상
    이정현 모친상
  5. 5나나 역고소 심경
    나나 역고소 심경

문화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