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항공우주국(NASA) 소속 한국계 우주비행사 조니 김이 8년간의 준비를 마치고 첫 우주비행에 나섭니다.
조니 김은 다음 달 8일 러시아의 소유즈 MS-27 우주선을 타고 러시아 우주비행사들과 국제우주정거장으로 떠난 뒤 약 8개월 동안 과학 조사와 기술 시연 임무를 수행할 예정입니다.
한국인 이민자 가정에서 태어난 조니 김은 미 해군 네이비실 소속으로 이라크전에 참전한 뒤 하버드 의대에 입학해 전문의와 전투기 조종사 자격까지 취득한 미 해군 현역 소령으로, 지난 2017년 NASA 우주비행사에 선발됐습니다.
김태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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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욱(tw@yna.co.kr)
조니 김은 다음 달 8일 러시아의 소유즈 MS-27 우주선을 타고 러시아 우주비행사들과 국제우주정거장으로 떠난 뒤 약 8개월 동안 과학 조사와 기술 시연 임무를 수행할 예정입니다.
한국인 이민자 가정에서 태어난 조니 김은 미 해군 네이비실 소속으로 이라크전에 참전한 뒤 하버드 의대에 입학해 전문의와 전투기 조종사 자격까지 취득한 미 해군 현역 소령으로, 지난 2017년 NASA 우주비행사에 선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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