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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벤 "이미 갔다 왔다" 고백에..조혜련 "또 갈 수 있지" ('골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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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유수연 기자] 가수 벤이 '골때녀'에 합류했다.

19일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G리그 A그룹 아홉 번째 경기가 공개된 가운데, 벤이 FC 발라드림의 새로운 선수로 발탁, 시청자들에게 첫인사를 건넸다.

'골 때리는 그녀들'의 새로운 멤버로, 선수협회장으로 임명된 조혜련을 만나게 된 벤은 주말에 딸아이를 안고 연습할 정도라는 에피소드까지 공개되며 축구를 향한 남다른 열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조혜련은 "벤이 아이를 낳았더라. 아이가 만 2세. 대단한 게, 어떤 때는 아이를 안고 축구 훈련을 한다고 한다. 이건 박수 한 번 쳐줘야 한다. 대단한 것"이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어 조혜련은 "약속해야 하는 게, 둘째는 조금 이따가 낳는 걸로. 들어오자마자 아이를 낳아버리면 안 되니까 남편하고 조절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벤의 이혼 사실을 사전에 알지 못한 것.

그러자 벤은 "근데 제가 갔다 와서 그럴 일이 없다"고 조심스레 말하자, 조혜련은 "또 갈 수 있으니까. 전 또 갔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벤은 지난 2020년 8월, 이욱 W재단 이사장과 결혼을 발표, 2021년 6월 결혼식을 올리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특히 벤은 결혼식 후 1년 1개월 만인 2022년 7월 임신 사실을 공개했고, 2023년 3월 첫 딸을 품에 안았다.

하지만 벤은 2023년 12월 말 법원에 이혼 조정 신청서를 제출, 결혼식을 올린 지 3년 만에 파경 소식을 전했다. 당시 소속사 BRD커뮤니케이션 측은 OSEN에 “벤이 이혼한 게 맞다. 양육권은 벤이 갖기로 했으며, 이혼 귀책 사유는 남편 이욱 이사장에게 있다”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yusuou@osen.co.kr

[사진]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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