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효림이 밝은 근황을 공개했다.
서효림은 20일 자신의 SNS에 “일하는 듕. 예쁘게 꾸며준 나의 사랑스러운 사람들 고마워”라고 멘트를 달고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효림은 상큼한 단발 머리와 어깨가 훤히 보이는 탱크탑 등으로 여전히 싱그러운 매력을 뽐내고 있다. 특히 그가 최근 몇 개월간
한편 서효림은 지난 2019년 배우 고(故) 김수미 아들인 정명호 씨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이 있다.
서효림은 지난 18일 방송된 TV조선의 가족 예능 프로그램 ‘아빠하고 나하고’에서 고인이 된 시어머니 김수미를 추모하기 위해 납골당을 방문하는 모습이 공개되며 근황이 알려졌다. 김수미는 작년 10월 고혈당 쇼크로 별세했다.
황지혜 온라인 기자 jhhwang@sportsworldi.com 사진=서효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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